티스토리 뷰

반응형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청 안내

같이 삽시다 재방송 다시보기 KBS 온에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KBS1에서 8개월동안 방송되며 1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으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했습니다. 문숙, 김영란, 혜은이 등과 함께 동거하면서 펼쳐지는 여러 에피소드를 볼 수 있는데요.

본방송은 KBS 온에어를 통해 시청 가능하며 무료티비 다시보기 사이트를 이용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같이 삽시다 시청 방법

 

본방송은 매주 수요일 저녁 10시 40분 KBS2 채널에서 방영됩니다.

실시간 시청은 KBS 온에어 또는 WAVVE 등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https://bit.ly/KBS_ONAIR_live

 

kbs 온에어 실시간 시청 방법(로그인 없이)

kbs 온에어 실시간 KBS 온에어 로그인 없이 이용하기 지상파 방송 가운데 KBS는 공영방송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KBS는 KBS1과 KBS2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 스포츠 등을 방영

onair.xn--9r2b17bgzd184a.kr

 

http://bit.ly/WAVVE_TIP

 

웨이브 WAVVE 이용방법 무료티비 다시보기 3개월 100원 할인꿀팁

웨이브 WAVVE 이용방법 총정리 전 세계적으로 OTT플랫폼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의 점유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애플TV, 디즈니+ 등이 론칭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왓챠플�

hkloveme.tistory.com

 

 

같이 삽시다 재방송 다시보기 안내

 

본방송을 놓치신 분들은 재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편성표를 확인 후 해당 시간에 시청 하면 되는데요.

재방송이 아니더라도 다시보기를 원하시면 아래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드라마 예능 재방송 다시보기 (+무료)

드라마 예능 재방송 다시보기 (+무료) 드라마 예능 재방송 다시보기 안내 요즘에는 지상파는 물론이고 케이블, 종편 등 다양한 채널에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이 방영하고 있습니다. 동시��

main.xn--py1b76n2ui.kr


프로그램 소개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출연진

 

박원숙, 김영란, 문숙, 혜은이

 

고정 출연진 외에 여러 게스트가 출연합니다.

 

시청률 안내

 

1회 - 5.6% 2회 - 3.4%, 3회 - 3.9% 이며 꾸준한 시청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인 가구 600만 명 시대를 맞이하여 배우 박원숙, 문숙, 가수 혜은이, 배우 김영란 등 4명이 새로운 동거 모델을 제시합니다. 평균 연령 66세인 비혼 연예인들이 풍경 좋은 남해의 공유 주택에서 함께 생활하며 펼치는 갖가지 희로애락을 다루는데요.

 

 

각자 연예인으로서 나름대로의 존재감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어떤 그림을 만들어낼지가 관전포인트입니다.

 

 

4회에서는 가수 김혜연이 게스트로 등장합니다.

남매 엄마인 가수 김혜연이 남해 네 자매를 만나러 왔습니다. 김혜연은 평소 절친한 혜은이가 보고 싶어서 왔다며 방문 이유를 밝혔는데요.

 

 

혜은이는 그런 김혜연을 보자마자 “내 새끼”라며 격하게 반겼고 김혜연은 언니들을 위해 건강 관리법을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살벌한(?) 건강 관리법에 다들 비명을 질렀는데요.

 

 

김혜연이 이렇게 건강 관리를 하게 된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10여 년 전 뇌종양 투병을 앓은 후 건강에 대한 절실함을 느꼈던 것인데요. 김혜연은 “셋째를 낳을 때 갑자기 건강 적신호가 찾아왔다. 솔직히 말하면 유서도 써봤다”며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 말을 처음 들은 혜은이는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보였는데요. 혜은이는 남해까지 찾아와준 동생 김혜연과 둘만의 시간을 위해 동네 산책을 떠났습니다.

 

두사람은 혜은이가 이혼 후 처음 보는 것인데요. 혜은이는 김혜연에게 이혼 후 속내를 털어놓았습니다. 혜은이는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라는 말이 서글프다”며 “내가 꽃길을 걸으려면 형부도 잘돼야 되잖아”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래야 내가 꽃길도 걸을 수 있고 마음도 편해질 거 같다”고 전 남편에 대한 심경을 밝혔는데요. 이 얘기를 듣고 김혜연은 이후 인터뷰에서 “그냥 혜은이로 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세상 속으로 자신 있게 달려 나와야죠. 스타 혜은이를 다시 보고 싶어요”라며 혜은이의 앞날을 응원했습니다.

 

 

한편 이날 밤 혜은이는 드레스를 부러워하던 김영란을 위해 직접 가져온 의상을 꺼냈습니다. 그 모습에 김혜연도 차에 있는 무대 의상을 가져왔는데요.

 

딱 봐도 화려한 가수들의 무대 의상에 다들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혜은이 콘서트 때부터 드레스에 관심을 보였던 김영란은 제일 먼저 입어보기까지 했는데요.

 

 

이어 문숙도 그동안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밤에 시작된 패션쇼에 흥이 오른 자매들은 김혜연과 함께 깜짝 특별 무대를 보여줬다고 하는데요.

 

남해 하우스를 흥으로 가득 채운 김혜연과 네 자매의 모습이 담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를 놓치지 마시고 시청 바랍니다. 

 

같이 삽시다 재방송 다시보기

 

같이삽시다 다시보기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